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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언어 자극 놀이 120 - 0~6세 아이의 언어·감각·운동·정서 발달을 이끄는 (커버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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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언어 자극 놀이 120 - 0~6세 아이의 언어·감각·운동·정서 발달을 이끄는

카시오페아

장재진 지음, 임소희 그림

2022-11-27

대출가능 (보유:1, 대출:0)

책소개
저자소개
목차
<b>“아이의 귀와 입을 자극하여 언어·감각·운동·정서를 발달시키는
마법의 언어 자극 놀이 120가지를 단 한 권의 책으로 만나보세요.”

0~6세, 아이의 언어 발달이 성장 발달까지 이끄는 중요한 시기
10년 경력의 아이 언어 발달 전문가 『하루 5분, 엄마의 언어 자극』
장재진 소장이 직접 연구 개발한 놀이법

0~6세는 아이의 언어 발달에 있어 굉장히 중요한 시기다. 외부로부터 엄청난 양의 말을 듣고, 처음으로 말을 내뱉으며,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시작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아이의 언어 발달을 위해서는 이 시기에 반드시 부모로부터 적절한 자극이 주어져야 하며, 이때 ‘자극’은 ‘놀이’의 모습일 때 가장 큰 효과를 불러일으킨다. 0~6세 아이에게 놀이란 삶 그 자체로, 아이는 놀이를 통해 배우고 성장해서다. 부모가 아이와 베이비 마사지 놀이를 하며 건네는 “따뜻하게 마사지해줄게”, 거울 놀이를 하며 건네는 “같은 표정 지어볼까? 우리 둘이 똑같네” 등의 언어 자극은 언어 발달을 넘어 아이의 오감을 깨우고 부모와의 관계까지 부드럽게 만들어준다. 다시 말해 ‘언어 자극 놀이’는 아이에게 언어뿐만 아니라 감각, 운동, 정서 등 전체적인 성장 발달의 ‘촉진제’로 작용하는 셈이다.
『하루 5분 언어 자극 놀이 120』은 10년 경력의 아이 언어 발달 전문가 장재진 소장이 지금까지의 경험에 전문성을 녹여서 쓴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태어나서부터 귀가 잘 들리지 않는 아이를 위해 언어치료를 공부하며 고안해낸 놀이법과 언어치료실을 운영하며 현장에서 꾸준히 사용해온 놀이법 중 가장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으면서도 최고의 효과를 자랑하는 언어 자극 놀이법 120가지를 0세부터 6세까지 연령별로 엄선해서 실은 실용 육아서이다. 언어 자극 놀이를 언제 어떻게 해야 할지 궁금한 부모들을 위한 친절한 이론 설명, 0~6개월부터 60개월 이후까지 8단계 연령별로 핵심만 뽑아 정리한 아이의 발달 사항, 각각의 놀이마다 한눈에 확인 가능한 언어 자극 포인트 260여 개, 각각의 놀이 중 아이에게 시의적절하게 건넬 수 있는 대화 예문 1,150여 개, 언어 자극 놀이를 더욱 전문적이고 풍성하게 만들어줄 팁을 알차게 담아냈다.
아이와 어떻게 놀아줘야 할지, 아이에게 어떻게 말해줘야 할지, 더 나아가 아이가 건강하게 성장하려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해야 할지 궁금한 부모는 이 책 한 권이면 충분하다. 책 속에 담긴 언어 자극 놀이를 하나하나 실천하다 보면 아이의 언어·감각·운동·정서 발달이 단번에 해결되는 것은 물론, 더 나아가 부모와 아이가 모두 만족하는 교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b>“가장 쉽고 간단한 방법으로 아이의 성장 발달을 책임집니다!”
0~6세 아이를 기적적으로 성장시키는 최고의 방법, 언어 자극 놀이 120가지

□ 언어 발달 전문가가 직접 개발한 쉬운 놀이법과 전문적인 팁
“10년 경력의 솔언어청각연구소 장재진 소장의 노하우가 가득합니다.”
→ 이 책의 저자는 태어나서부터 귀가 잘 들리지 않는 자신의 아이를 위해 언어치료를 공부하기 시작해 언어치료실을 운영하며 미래의 언어치료사들을 가르치는 지금에 이르렀다. 저자의 진솔한 경력만큼이나 이 책은 진심이 담긴 언어 자극 놀이법으로 가득하다. 언어 발달이 느려 다른 발달까지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었던 아들과 언어치료실에 찾아온 수많은 부모와 아이들을 살려낸 바로 그 방법, 저자가 10년 현장 경험 속에서 고르고 솎아낸 바로 그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준다.

<b>□ 0세부터 6세까지 각 연령별 발달 포인트 수록
“언어 자극 놀이를 시작하기 전, 아이의 현재 상황을 먼저 이해합니다.”
→ 언어 자극 놀이는 부모와 아이가 무조건 함께해야 하는 쌍방향 놀이다. 그렇기에 놀이를 시작하기 전, 양육자인 부모가 아이의 현재 발달 상태를 파악하는 일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래야 아이에게 맞춰서 언어 자극 놀이를 실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0~6세 아이의 연령을 각각 0~6개월, 7~12개월, 13~18개월, 19~24개월, 25~36개월, 37~48개월, 49~60개월, 60개월 이후, 이처럼 8단계로 촘촘하게 구분해 해당 시기마다 아이의 발달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핵심을 짚어준다.

<b>□ 지금 당장 아이에게 활용 가능한 언어 자극 포인트 260여 개
“언어 자극 놀이의 효과를 극대화시킵니다.”
→ 언어 자극 놀이를 하면서도 부모는 자신이 언제 어떻게 말해줘야 아이의 발달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 의문스러울 때가 많다.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저자는 부모가 아이에게 곧장 활용할 수 있고, 놀이 효과까지 배가시켜줄 언어 자극 포인트를 120가지 각각의 놀이마다 적게는 1개에서 많게는 4개까지 정리해서 실었다. 0~6개월 ‘모빌 놀이’에서는 모빌에 움직임과 관련된 어휘, 모빌에 달린 물건과 관련된 의성어를, 49~60개월 ‘인터뷰 놀이’에서는 인터뷰할 때 사용하는 말, 의문사 어휘를 언어 자극 포인트로 제공하는 식이다.

<b>□ 지금 바로 아이에게 건넬 수 있는 언어 자극 대화 예문 1,150여 개
“언어 자극 놀이를 하며 아이와의 교감과 소통까지 도모합니다.”
→ 언어 자극 놀이를 할 때 부모는 각각의 놀이 과정마다 아이에게 무슨 말을 건네야 할지 머뭇거리는 경우가 잦다. 전체적인 놀이법과 과정은 잘 알겠는데, 구체적인 놀이 상황을 어떻게 채워야 할지 막막한 것이다.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저자는 120가지의 놀이, 그 놀이 속 각각의 과정마다 부모가 아이에게 건네야 할 말을 아주 자세히 소개한다. 7~12개월 ‘까꿍 놀이’에서는 “꼭꼭 숨어라. 어디에 있나?”, “아빠 나왔네.” 등을, 37~48개월 ‘짝짓기 놀이’에서는 “여기 크레파스가 있네. 그럼 뭐가 같이 있어야 할까?”, “빨래해야 하는 데 뭐가 필요할까?” 등을 대화 예문으로 제시한다.

<b>□ 별도의 거창한 준비물이 필요 없는 초간단 놀이
“집에 있는 장난감이나 도구를 이용해 편리합니다.”
→ 『하루 5분 언어 자극 놀이 120』에 실린 놀이는 준비물이 필요 없거나, 집에 있는 장난감이나 도구를 이용하면 되기에 아주 간단하고 굉장히 편리하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순간만으로 충분한 놀이부터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 인형, 책, 블록 등 이미 갖고 있거나 쉽게 구할 수 있는 준비물이 필요한 놀이로 120가지 전부를 구성했다. 그렇기에 집에서도 부족함 없이, 전문 기관에서 시행하는 것과 같은 언어 자극 놀이를 할 수 있다.

<b>□ 말이 빠른 아이, 말이 늦은 아이 모두에게 효과적인 놀이
“실제 언어 교육 현장에서 엄선한 범용적인 놀이입니다.”
→ 언어 자극 놀이는 말이 늦은 아이에게만 효과가 있지 않다. 말이 빠른 아이, 말이 평균인 아이, 말이 늦은 아이 모두에게 효과적이다. 말이 늦은 아이에게는 언어 자극 놀이를 치료 방법으로 쓸 수 있고, 말이 평균인 아이에게는 부모와 아이가 교감하며 성장을 촉진하는 방법으로 쓸 수 있으며, 말이 빠른 아이에게는 놀이로써 재미와 성취감을 듬뿍 주는 방법으로 쓸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 책에 담긴 120가지 놀이는 저자가 실제 언어 교육 현장에서 다양한 아이들을 만나 직접 해보며 엄선했기에 더더욱 그 효과를 신뢰할 수 있다.

<b>□ 언어·감각·운동·정서 발달을 두루 도모하는 궁극의 육아법
“말문이 터지는 ‘말놀이’를 넘어 아이의 성장 발달까지 촉진시킵니다.”
→ 저자는 귀가 잘 들리지 않아 언어 발달이 현저히 느렸던 아이를 위해 일상 속에서 언어 자극 놀이를 실천했다. 처음에는 단지 아이가 말문만 트여도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하면 할수록 말문뿐만 아니라 미처 기대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발전하는 모습을 보고 언어 자극 놀이의 특별함을 실감했다. ‘몸에 바람 불어주기 놀이’로는 온몸의 감각을 깨울 수 있었고, ‘오르락내리락 놀이’로는 운동 신경을 자극할 수 있었으며, ‘낚시 놀이’로는 지시를 따르며 언어적 집중력을 키울 수 있었다. 더 나아가 여러 언어 자극 놀이를 부모와 함께한 아이에게는 정서적 안정감이 뿌리를 내렸고, 이러한 마음의 안정은 아이의 성장 발달은 물론 학습 능력에까지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다시 말해 언어 자극 놀이는 아이의 전인적인 발달을 이끄는 궁극의 육아법인 것이다.

<b>“엄마가 건네는 사소한 말 한마디가 아이의 성장판을 자극합니다.”
아이에게 말 건네는 다정한 엄마, 엄마의 말로 성장하는 똑똑한 아이

0~6세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누구나 공감하겠지만, 이 시기에 아이는 평생을 통틀어 엄마와 함께하는 시간이 가장 길다. 이때 엄마가 건네는 사소한 말 한마디, 그리고 평범한 행동 하나가 아이의 발달을 좌우한다. 아이는 자신과 가장 가까운 어른인 엄마로부터 수많은 것들을 보고 듣고 느끼면서 배우기 때문이다. 이런 의미에서 언어 자극 놀이는 아이의 몸과 마음을 균형적으로 건강하게 성장시키는, 엄마가 할 수 있는 가장 쉽고 간단한 방법이다.
아이와 어떻게 놀아줘야 할지, 아이에게 어떻게 말해줘야 할지, 더 나아가 아이가 건강하게 성장하려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해야 할지 궁금한 부모는 이 책 한 권이면 충분하다. 책 속에 담긴 언어 자극 놀이를 하나하나 실천하다 보면 아이의 언어·감각·운동·정서 발달이 단번에 해결되는 것은 물론, 더 나아가 부모와 아이가 모두 만족하는 교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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